예고한대로 시설관리를 말해주마
좋겠는 매니저이고 나쁘게는 마당쇠다
이것저것 다 하거든
회사 특히 공장은 공무쪽 파트고 빌딩이나 아파트는 총무나 관리파트야
횽은 다이나믹한 현장기술직을 IMF와 함께 저버리고 시설관리를 인천 남동공단 ,xx기공-대기업이나 공무파트는 아웃소싱-에서 시작
다시 빌딩 기관실로 주택관리사 자격 취득 후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2010년 초까지 재직했다
햇수로 총 11년 ㅋㅋㅋ
시설관리의 최대장점은 칼 퇴근,연장근로 없음,자기계발 시간 널널, 글구 월급지급날  절대준수
공장쪽은 생산라인 유지보수가 절대이니 엔지니어란 의식이 강하고 공부도 많이 해야 되,그러나 이것도 직영얘기고 용역은 a/s 콜이면 끝
빌딩이나  아파트는 당직순찰 잘 지키면 끝. 일지작성에 보고 확실하면 땡
그러나 최대단점,전망이 개떡 ,직영이라고 해도 최고자리는 xx월드  시설이사 또는 xx랜드 시설부장이면 끝이다
빌딩소장이야 전기안전관리자 겸직이고 몸은 편해도 빌딩 잘못걸리면 월급도 못 받는다
시설관리의 꽃은 아파트야,그 박봉에 집장만 한데도 아파트고 1년 두세번씩 해외로 여행간것도 아파트 덕 이다
그러나 제일 더럽다
어차피 서비스직종이니 고용이 불안해 급여도 엤날과 다르게 떵값이고 횽도 업종 전환을 위해 지금 공장가서 고민하는 중
암튼 이쪽도 변화하는 중이니 만만히 보지말고 특히 자기계발하고 싶은 뉴비들 도전해봐라
맞교대이니 저녁 당직때 공부하기 좋으니 공부하고 횽도 이 시간 이용해서 자격증 따고 방통대 졸업하고 영,일어도 공부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