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교때 축구좋아해서 반에서 45/50 등 ㅋㅋ
나 중학교때 인문계갈려고 암기과목만해서 겨우겨우 전교 420 / 650  등 해서 겨우 인문계 감 ㅋㅋ
인문계고등학교 가서 스타.포트리스,디아블로.바람의나라.삼국지 등등 3년 게임만함.결국 반에서 43/45  전교 꼴찌수준 ㅋㅋㅋ
근데 어찌어찌해서 지잡대 원서 넣음ㅋㅋ (선생님한테는 대학안간다고 하고 야자도안함 ㅋㅋ친구들야자 크리 ㅋㅋㅋ)
겨우겨우 지잡대 예비까지가서 겨우 합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2월23일날 아마 합격돼서 곧바로 돈붙이고 ㅋㅋ)
그리고 지잡대 02년도입학..
02년도 성적 F4개 학고 ㅋ 여자들.친구들.동아리하면서 놀러댕김.
03~05군대
06년 복학하고 군대정신빨로 겨우 3.0넘음 ㅋㅋ겨우겨우 ㅋㅋ
도저히 힘들어서 포기하고 다시 놀게됨 ㅋㅋ
그러다 총점2.8 / 무토익 / 자격증(운전면허) 대학졸업 ㅋㅋ 08년졸업
취업도전..
어떻게 하다보니 인천사는데 집근처 공단 사무직에서 오라고함(연봉1800) 한달일하고 때려침...이렇게 개무시받으면서 노예로 살고싶진않았음.
공부하자고 마음 먹음.
이제부터.본격적으로
내가 마지막으로 5시간이상 공부해본게 중학교3학년 기말고사같은데 ㅎㅎ
암튼 그이후로 08년여름에 토익끊고 타동사 자동사 과거분사 가정법 아무것도 모르는 꼴통대가리 가지고
09년 5월..거진 1년만에 토익 850찍고. 무역영어 . 국제무역사 따고
해외영업 취업 ㅋ
뭐 대기업은 아니지만 코스피 상장업체 ㅋㅋㅋㅋ 연봉은 2800
이제 일한지 6개월째돼는데 진짜 1년전에 계속 거기다녔으면 아직까지 월140받으면서 노예될뻔했음.
내가 느낀게 있다면.
인생에서 단 1년만 투자해서 열심히 하면 분명히 성과는 나온다고 생각함.
고3 때 1년 열공하거나  대학3.4학년때 열심히 하거나 둘중에 하나 ㅋㅋ
30넘어가면 답없다
그전에 열공들해라.
추가로..난 요새 아랍어 공부한다. 2030년되면 이슬람애들이 유럽을 먹게된다 인구빨로 ㅋㅋㅋㅋ(현재 유럽평균 출산율1.3명  이슬람평균출산7.8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