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생각해내고 사람이 행해야 할것인데.


무슨 기술이 좋냐? 여기전망이 어떠하냐?

그런 생각은 제발 하루만 해라.

뭐 이것저것 찾다가 허송세월 보내고

그럼 그게 무슨소용임?

서른 전에는 경력 3-4년은 기본으로 해야 먹고 사는게 기술인데

30넘어서 배울려고 하면 누가 써주려고 하나?

어떤 일이든 자기가 마스터할 의지가 있고

실제로 그분야의 최소한 중수라도 되어 있으면

회사에서 그렇게 무시 못해.

어중이 떠중이 같이 배우고 싶은데요 괜찮을까요?

가아니야.

일단 부딪혀 시간이 아까우니까.

개똥 같은 월급 받아도 실력만 키우고 나면 회사가 두렵지 않은게 기술직이야.

물론 대기업은 제외하고서라도

빨리 경력 쌓아라.

80만원을 받아도 빨리 하는게 상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