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야던지 신입의 대우 평균값이 잇겠지?
너희들도 너희들만의 신입 책정 임금을 이리저리 며칠 뒤지다 보면
책정이 가능할것이여 이이하는 안가겠다. 이정도면 갈만하네.
에서 중간값을 구해라. 예로 100만원 죽어도 안가 150이면 갈만한데
에서 중간 이면 120 130정도 되겟지.
150정도에서 부르는 곳이 있으면 무조건 가고 중간값가지는 그래도 면접 봐라
그 회사의 시스템에서 돈을 따질수 없는 면이 있을때도 있으니까
그리고 중요포인트는 면접이다.
그회사를 잘 둘러봐라.
회사의 시설도 너가 일하면서 배울수있는 여건을 보게되는 중요한 척도이지.
첫째로 너를 가르쳐 줄수 있는 사수의 마인드 문제.
일단 사장이 직접 면접을 보면 좀 껄끄럽다.
실제의 현장 담당을 만나봐야된다.
니네도 20살넘으면 관상 대충 보겠지?
목소리 톤이나 눈빛으로 대략 판단해라.
거기서 너가 생각한 최하가 아니라면
너가 배울곳이다.
그 사람 좀 무서운데 가기 싫어....
개뿔 무서운 상사가 오히려 더 실드 쳐줄때가 많다.
상사는 착하고 유순하면 좋겠지?
실제로 일해봐라 그런 타입은 무능한 타입이 많다.
너한테 손 놔줄 확율 99%
일도 잘하고 성격도 맞춰주는 상사 1%도 없다.
그러니 상사의 지능지수. 음 말하자면 총명함을 보도록 노력해라.
아니면 회사 며칠 다니면서 판단하는것도 좋다. 아니 훨씬 좋다.
둘째로
일단 면접에서도 너가 열심히 한다는 자세와 똑똑함을 보여야 들어가겠지.
들어가야 되잖어 당연히 분위기 아니더라도 최대한의 면접 자세를 구한다.
셋째 항상 준비된 자세로 임해라.
개판 신입은 개판 회사라도 안써준다.
개판회사>>>>>>>>>>>>>>>>>>개판신입 오케?
형 근데 예를들면 생판 초보MCT신입이 첨에 월급을 130받으면서 한 6개월 일했어... 근데 6개월 일해서 이제 적응쫌 되고 일을 할수 있게 됬으니 돈을 더달라고 하는게 가능해?
물론 사장입장에서는 여기서 배웠는데 뭔 개소리냐? 하겠지만 전에 로레알이라는 사람이 자기는 그랬다고 하더라고
뭐 시작한지 6개월만에 월급을 230받는다고 그러고... 도저히 믿기지가 않는 말이였음;; 물론 본인 노력하에 급여를 받는다는 말은 알겠는데 천재도 아니고 그게 가능해?
어 가능해.
내경우에는 그정도 까지는 못받고. 150으로 시작해서. 3개월후에 180으로 갔어.
처음에 면접볼때 똑부러지고 똑똑하게 3개월 후에 다시 임금 책정 해주십시요 물론 일을 그만큼 받을정도로 해야지.
잔업 특근까지 합쳐서 3개월후에 180받았다는 말이야?
그후에는 실력도 일취월장 월급도 일취월장. 그리고 cnc 분야는 회사를 아예 옮기면 월급 책정할때 유리해 기계가 대당 1억 5천정도 하는데 놀릴수 없으니까 사장입장에서는 능력있는 사람 빨리 구해서 돌리려고 하지. 그런거 노려 그때가 타이밍인데 월급 그때 쇼부 보는거야. 물론 실력도 되야되고
로레알은 뭐 천재인듯. ㅎㅎ 똑똑한애들은 한달정도면 금방 하는경우도 있어. 그때 야근수당도 다로 있었으니까 바쁜 시즌에는 180기준으로 해서 210만원 직을때도 있었고
야근수당은 따로 줬어. 일요일 나오면 10만원씩 더주고. 잔업수당은 1.5가 아니라 1배로 줬었는데 기본 180에서 잔업 수당 포함 210정도면 나쁘진 않았지 그때가 경력 거의 1년차였었나?
회사 마다 많이 틀리고 기술수준에따라 많이 틀려. 임가공 파트같은 부류들은 일도 힘들고 월급도 적고 그래.
와 존나 할만하고 뛰어들만한거네 ㅋㅋ 사촌형이 MCT경력 10년차인데 나보고 괜히 MCT배우라고 한게 아니였구나... 사촌형말듣기를 잘한건가 ㅋㅋㅋ 어쨋든 오늘도 벌꿀형 고마워
니 능력이 얼마될지는 모르겠는데 나같은 경우 사장과 말잘했고 인간관계 회사에서 나쁘지 않았고 스스로 노력도 많이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