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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간직하기가 어렵구나.... 
 왜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같은 이야기가 생겻는지 이해가 가네

 회사에서 나만 아는 정보가 있는데 
 그걸 모르고 깝치는 놈들 보면 웃음만 나고.. 
 저녀석들이 실망하는 얼굴을 보고 싶기도 한데 
 나만 입다물고 있으면 아무도 모르고 그냥 유유히 가는거고 
 그놈들은 계속 깝치는 거고,  아 고민이다 고민이야 
 적과 점심을 같이 먹으니 머릿속이 더욱 복잡해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