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누워있엇는듯 매장은 졸라넓은데 사람이 너무적어.. 소장 1 나 전기주임 설비주임1명 기사2명인데..
소장은 확실히 급여에비해 일조낸 많음 나는 졸라 마니받느줄알았는데 알고보니 2500박에 못받네 거기다 판공비가 있겟지만..
일에 비해 급여차이가 별로안나서 그런지 소장이 은근히 나 견제함..
그리고 설비주임은 이번달까지 하고 그만둔다고 하고 기사4명인데 두명은 야근 두명은 일근인데 휴일겹치고하면
적을땐 소장1 주임1 기사1 이렇게 셋이서도 근무한다.
거기다 오래근무한사람이 하나도없어 1년넘은사람이 한명 소장이고 기사고 대부분 2~4개월이네 전부.
그리고 기사 중 둘은 군대갈나이라 여름쯤에 그만둔다고하고.
어제는 키 여러개 뭐가어디꺼냐고 물어보니 오래근무한사람이 없어서 자세하게 다몰라서 그냥 마스터키만쓴다고하네..
내가 몸이안좋아서 2교대근무할때는 말이 2교대지 무지쉬어서 별로 못느꼇는데
대형마트 길파악할겸 일할겸 거의 하루종일 돌아다니니 의자에 앉아있는시간이 하루 1~2시간박에안되고
말이 9시출근 18시 퇴근이지 퇴근도 거의 30분늦게퇴근하게되고 밥도 편히 먹을시간모자람.
그러다보니 몸이 너무 피곤해진다.
아직 전기도 초보라서 퇴근하면 집에서 책펴고 공부하고 일하다가 잘모르는거있으면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알아보면서
공부는 하고있는데..
전기만 하면 열심히 공부하면 어느정도 할거같은데. 아직 전기도 초보인데 여긴 전기 기계 소방 등등 다해야하고
오래근무한사람들이 없어서 내가직접 알아야하는게 많고해서 여기 오래다닐게 못된다.
어제오늘 여기저기서 선임자리 알아보는데 마땅한 곳이 별로안보이네..
먼저 근무한데는 2교대하고 연봉 1700쯤인데 괜히 대형마트 선임해서 몸고생이 심하네..
이제 겨우3일 됏고 먼저다니던회사에서 나가면서 다들 잘해보라고 격려해주고했는데
여긴 시밤 사람도 너무적고 완전 따로놀음 내가말걸면 대답만하고 말안걸면 암말도안하고 지들끼리놀음
첨에 여기오면서 좀힘들더라도 무조건 1년버티자라는 생각하고와서 계속다니긴하겟지만
진짜 할짓못되는듯 대형마트;; 아시밤 그전에 몸이 못버틸거같기도하고 불안하네..
마트, 백화점, 병원이 시설 3d라고 하더니 진짠가 보네
대형마트 1년 365일 사건 터진다 레알 일단 경력 쌓는 다고 생각하고 1년 버텨라...마트에 월급이 다들 짜더라...소장이 2500이면 레알 충격이네
대형마트에서는 뭘 해도 똥망이다
나도 1년3개월 겨우 채우고 나와서 편입공부중.. 자격증 개나주고 용역업체 돌고돌아봐야 거기서 거기 기업체 들어가야먹고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