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 답없다..영세기업은 더더욱 답없다
다른길을 찾아라..
이런말 하지말아주세요.중졸이라고 하면..지낼곳도 없어 기숙사 들어가야하는 현실이라고 말했다면
말 다했다고 생각해요...


이젠 달관했다 할까요..담념 했다 할까요,...
그냥 내 주제에 맞게..그렇게 물 흐르듯..
죽었다 생각하고..몇년일해서
어느지방에 내몸 하나 쉴수 있는 집하나 살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하고 살래요...

그런데 공장 생산직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현실이 너무 참담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