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면접 볼때, 두번째로 도착했어.도착한 순서대로 자기 소개를 시키는데 -_- 첫번째놈이 -_- 장난 아닌거야-- 존내 놀랬어근데 임기응변으로 나름 그 새끼랑 비슷하게 -_- 했지물론 많이 허접했지만 근데 실무적인.. 그니까 실무에 필요한 장점 이랑 센스 알아보는 데 있어서내가 -_- 압도적으로 다른 애들보다 잘했어그래서 8명중 2명 뽑는데 내가 당첨됐더라고솔직히 안될줄 알았는데ㅅㅍ 됐고이실직고이거 임원진한테도 통하냐그 반평생을 면접에 받쳐온 그 인간들한테
그래서 어디에 됐다는건데?
아무런준비 안하고 갔다가 철이몇도에서 녹습니까? 이질문 하나에 훅간 저보다 낫네요 ㅋㅋ
철이 몇도에서 녹냐고 물어보면 지지 쳐야지. 일반인이 그걸 어떻게 알아. 한 1500도에서 녹지 않을까?
철이는 메텔한테 녹는다 하지 그랬어
나는 저기 대웅제약 면접봣어 시부랑새낃ㄹ아
위에 정답 그거보다 조금 높았던거 같은데
철이는 미애랑 함께.
면접 잘되면 좋지 뭘. ㅎㅎ 열심히혀.
ㅅㅍ 철이와 미애보다 철이와 메텔이 임원진한테 먹히기 쉬워 임마
아놔 철이는 메텔한테 녹는데 ㅋㅋㅋㅋ
아니 준비를 하나도 안햇는데, 자기소개를 어떻게 하냐?.........-_- 말도 안대는소리하고잇네 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