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도권 잡고있는건 인문계출신이라곤 하지만 그런애들은 상위 0.01%서연고 법대,상경 계통이거니와 그렇게 되기도 힘든데 그냥 이공계나와서 평타치는인생살면 안되냐? 인문계에서는 평타치려면 적어도 서성한 중경외시는 나와야된다던데;-- 근무강도가 이공계 쪽이 빡세긴 하지만, 중소기업 사무직 뛰다가 정리해고 당하면 깝깝한 문돌이 보단 낫잖아;;-- 이공계는 현장기술경력 인정되니까 어디 쓰이기라도 하지... 뭐 기술직으로 뛰려는 나한텐 오히려 좋은소식이다만;;
ㅇㅇ
학생때는 수학 하기 싫걸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잡대 가서 땅을치고 후회하는거지ㅋㅋ 그리고 폴리텍으로 입갤하는거임
맨날 사무직에서 앉아서 노트북 뚜들기니까 술배 튀어나오고,허약해지지;-- 현장기술직 뛰어봐봐;; 뛰어다니니까 몸도 건강해지고, 현장기술 테크닉으로 마누라한테 밤일 잘해주면 다음날 아침상이 호화로워지는구만--
뭐가 밤일 잘해줘.................. 피곤해서 자기 바쁘지 - -
이공계도 대부분 화이트칼라 잡이다. 이공계 기피현상은 노멀한 이공계졸업자 때문에 생긴게 아니라. 니가 비교한 인문계 최상위권에 비해 이공계 최상위권이 받는 사회적 대우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는것이 원인이다.
설카포 졸업한 이공계 아이들이 의사약사만 못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어 나온 현상이다. 솔직히 교수되기도 빡시고 국책연구소 가봤자 대우가 고위공무원만큼 좋지도 않거든..
그러다보니 그아랫단에서도 동경할만한 로망이 없는거다. 나보다 잘난 이분야에서 최고로 잘나가는놈이 저정돈데 누가 그쪽진로를 택하고 싶겠냐. 그래서 전체 이공계로 확산된거임.
근데 취업난이 심해지니.. 되려 밑에서부터 이공계가 활성화되고 인문계쪽 인력까지 끌어당기는 현상이 나타나고있다. 여전히 자연계 최상위는 의약학에 뺏기고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