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선배의 말을 듣고
백수생활을 제끼고 몇번의  3-4 군대의 면접에서

쓰라린 맛을 보고 (지역부심,학력부심)  점점 눈이 내려가고 자신감이 없는 상태였어

그런데 이번엔 내가 공개해논 이력서를 보고 잡코에서 연락이온거야

대부분 잡코에서 미리 연락오는데는

1. 텔레마케터
2. 헤드헌터(HR아웃소싱 새퀴들)
3. KT*OM (악덕높은 호스*회사)
4. 다단계 및 영업직(카드,폰팔이)
5. 88만원 인턴

위의 4가지가 대부분인데 요번엔
이상한 회사에서 전화가왔네..

공장근무인데 IT쪽이지 면접에서 이야기는 들었지만
공장 자동화 시스템 & 인사관리 & ERP 정도였던거같아

하지만 회사는 아주 괜찮았어

한국실%^!1@# 이라는 곳이엇지
기업정보를 보니 신생회사였고 2008?2009?
거점공장이 3-4개는 가지고 있던거같아.. 나는 본사 IT팀 소속이었고

업무는 공장 파견 이었어 이런 쉬벨

내가 뽑힌 이유는 전남쪽에 파견이 쉬울꺼같아서였나봐..
전남 여수 공단에 날 보내려는거였지 여수에 자사 공장이 있었거든

어려서 여수,순천에 많이 갔었는데 ... KTX가 없는건 어쩌구,,
여수공항이 있지 바로 신풍공항!! 초 아기자기 공항

면접을 보러 여수를 갔는데
아주좋더군 하지만 그곳에서 살고싶진 않았어

그래서 올라왔더니,,, 본사 직원으로 여수 파견직만을 구한대

고민 하고 있던 사이에 다른곳에서 연락이 한번 더왔지,,

그곳은 바로

3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