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뉴비야..올해 28살됬구.ㅠㅠ 대학은 재작년에 서울 4년대 졸업했어..

지방 시골에 사는뎅....부모님 잔소리 크리에 못이겨서.. 홧김에 치약 치솔 면도기..그리고..노가다 일을 예상하여 신발한짝.이렇게 가지구 나와서

지금 피방에서 밤새 때우다 아침에 인력소나 가볼까 생각중이였는데...

걍 울지역에 괜찮은 직장있나..지역신문 검색을 검색해봤는데...울집에서 출퇴근으로 얼마 안떨어진곳에서 정직원 구한다네

그것도 140씩이나 주면서 !!!!...헐...이렇게나 많이주네...ㅠㅠ 공장인데..

예전에 140이면 걍무시하고 170~180주는곳 알아봤는데..역시 백수라 이것저것 가릴처지도 아니고..지금 암튼 기분은 좋은데...

아..좀 참을껄..괜히 나왔다싶어...사실..전화를 많이써서 집전화가 쫌많이나와서 엄마가 빡돈상태였거든...

아...호박꽃순정도 봐야하는데..머리가 아프다.....암튼간에 저직장은 꼭잡고싶고...시간대도 오전9시에서 저녁 7시까지면 매우 대만족이고..

무엇보다 그런 몸배리는 공장류도 아니고.......흠...하필 집에 외삼촌도 와있는상태라..좋게 보지도 않을테고..;.

걍 못이기는척 다시 들어갈까나......아..난 왜이러지...진짜 싫다.싫어.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