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먼저 나서서 짐이라도 한개 더 들려고 하고, 웬만하면 어떤 지시를 받았을때 한번에 알아듣고 되묻지 않을려 노력하는데
첨 하는일이라 일주일 밖에 안되서 잘 모르겠어.
근데 주임 그사람도 어떻게 어떻게 해라 말할때 제대로 말 안해주고
그냥 이쪽 저쪽 이런식으로 감정 섞어서 말하는데
이 일 한달만 하고 그만둬야 될거 같아. 그사람들이 싫은게 아니라 내가 그사람들 한테 피해 주는거 같아서.
댓글 6
나도 너님처럼 말귀를 잘 못알아듣고 약간 어리버리한편이지;; 일머리가 많이 딸린다고 해야되나?? 일할때는 공부머리필요없어 일센스 일머리가 필요한거지 하나를 알려주면 둘을 아는?? 아무튼 건설현장이됫던 어디든 초반에는 다 일배우기 힘들고 적응하기 힘들꺼야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야 일이 좀 편하다면 사람때문에 힘들꺼고;; 거기서 니가 잘 버틴다면 분명 다른곳에서도 잘 해낼 수 있을거야 어디가서든 항상 이것만은 기억해 초반에는 어디든지 다 힘들어 하지만 힘든날을 참고 이겨내면 분명 좋은날이 올거야 힘내
ㅇㅇ맨(125.177)2011-02-18 19:40:00
ㅠㅠ
ㅇㄴㄹ(121.177)2011-02-18 19:40:00
나도 이번에 전기선임 했는데 실무 기사들보다 잘못하고 사람도 적고 나 알려줄사람도없고 해서 너무힘들다.. 전에 다니던 2교대 박봉이 돈은적엇지만 일쉽고 사람들좋았는데 여기오니 별로.. 빌딩이나 아파트 다른데 생기면 자리옮길까 생각하는데 자리도 잘안나오고 거기가서도 내가 잘할가 걱정이 앞선다 처음 2교대일 그만둘때는 선임 잘할자신있었는데 할수록 자신감 잃어가는듯 이제와서 그만두기도 쪽팔리고 계속있어봣자 민폐만 끼치는거같고; 먼저직장에선 그런적없엇는데 새직장와서는 눈도 자꾸깜박거려서 다른사람하고 대화도 잘못하겟다..
신의지문(yammmm)2011-02-18 19:43:00
아직 나이가 어린것같은데 그래도 건설현장에서 보조한다하니 기특하면서도 안타깝다... 청년실업이란말을 실감케하는구나... 나도 안정된일자리 찾을려고 여러곳에서 일해봤지만 특히나 건설현장쪽은 아무 더러운인간들 많어 쌍욕이 남발하고 뭐 다른곳도 마찬가지겠지만 현장쪽이 다른쪽보다 좀더 심해 그리고 기왕현장갔으면 준기술자는 되려고 간거아냐?? 기술자?? 그거 결코 쉬운거아냐 하루아침에 되는거 아니고 머리가 좋은사람은 그만큼 빨리 기술자가 될 수 있겠지만 실패가 없었다면 그건 진정한 기술자가 아냐.. 남들보다 좀 느려도 완벽하게 그리고 언젠가는 기술자가 되게 되있어 단지 얼마나 빨리가느냐 늦게 가느냐 차이지;; 내가 좀 모자라다 싶어도 결코 포기하지마 어느곳이든 진정한 승자는 끝까지 남는자가 승리하는거야
ㅇㅇ맨(125.177)2011-02-18 19:45:00
준기술자는 아니고 알바 할려고 간거임;;
ㅇㄴㄹ(121.177)2011-02-18 19:46:00
건설현장용어 엄청많어 너님이 거기서 오래일할거 아니면 그만큼 용어 어떻게 외울려고?? 알바만 하려면 맘편히 하다 나오고 영 아니다 싶으면 빨리 나와서 다른일 제대로된 직장을 구해 그거 훨씬 너님인생에 도움되는거야 ㅇㅇㅇ
나도 너님처럼 말귀를 잘 못알아듣고 약간 어리버리한편이지;; 일머리가 많이 딸린다고 해야되나?? 일할때는 공부머리필요없어 일센스 일머리가 필요한거지 하나를 알려주면 둘을 아는?? 아무튼 건설현장이됫던 어디든 초반에는 다 일배우기 힘들고 적응하기 힘들꺼야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야 일이 좀 편하다면 사람때문에 힘들꺼고;; 거기서 니가 잘 버틴다면 분명 다른곳에서도 잘 해낼 수 있을거야 어디가서든 항상 이것만은 기억해 초반에는 어디든지 다 힘들어 하지만 힘든날을 참고 이겨내면 분명 좋은날이 올거야 힘내
ㅠㅠ
나도 이번에 전기선임 했는데 실무 기사들보다 잘못하고 사람도 적고 나 알려줄사람도없고 해서 너무힘들다.. 전에 다니던 2교대 박봉이 돈은적엇지만 일쉽고 사람들좋았는데 여기오니 별로.. 빌딩이나 아파트 다른데 생기면 자리옮길까 생각하는데 자리도 잘안나오고 거기가서도 내가 잘할가 걱정이 앞선다 처음 2교대일 그만둘때는 선임 잘할자신있었는데 할수록 자신감 잃어가는듯 이제와서 그만두기도 쪽팔리고 계속있어봣자 민폐만 끼치는거같고; 먼저직장에선 그런적없엇는데 새직장와서는 눈도 자꾸깜박거려서 다른사람하고 대화도 잘못하겟다..
아직 나이가 어린것같은데 그래도 건설현장에서 보조한다하니 기특하면서도 안타깝다... 청년실업이란말을 실감케하는구나... 나도 안정된일자리 찾을려고 여러곳에서 일해봤지만 특히나 건설현장쪽은 아무 더러운인간들 많어 쌍욕이 남발하고 뭐 다른곳도 마찬가지겠지만 현장쪽이 다른쪽보다 좀더 심해 그리고 기왕현장갔으면 준기술자는 되려고 간거아냐?? 기술자?? 그거 결코 쉬운거아냐 하루아침에 되는거 아니고 머리가 좋은사람은 그만큼 빨리 기술자가 될 수 있겠지만 실패가 없었다면 그건 진정한 기술자가 아냐.. 남들보다 좀 느려도 완벽하게 그리고 언젠가는 기술자가 되게 되있어 단지 얼마나 빨리가느냐 늦게 가느냐 차이지;; 내가 좀 모자라다 싶어도 결코 포기하지마 어느곳이든 진정한 승자는 끝까지 남는자가 승리하는거야
준기술자는 아니고 알바 할려고 간거임;;
건설현장용어 엄청많어 너님이 거기서 오래일할거 아니면 그만큼 용어 어떻게 외울려고?? 알바만 하려면 맘편히 하다 나오고 영 아니다 싶으면 빨리 나와서 다른일 제대로된 직장을 구해 그거 훨씬 너님인생에 도움되는거야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