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유소 알바 했었는데
객지에서 기름 배달할때 생판 모르는동네 가서
어떤 사무실(?) 같은데 들어가서 지리 물어보는데
거기 앉아있던 여직원 년이 나 처음 들어올때부터 개무시 하는 눈빛으로 보더니
길 가르쳐 주면서 짜증내듯이 말해주는겨. 알아듣지도 못하게 여기 갔다 저기 갔다 이지랄 하더니
아;; 죄송한데 잘 모르겠다 그러니까
\"왜이렇게 말귀를 못알아들으세요\" 이지1랄 하더라 씨1불년이 레알 대놓고 개욕할려다가 주유소 옷 입고 있어서 참았는데.
알고보니 배달 가야 되는집
큰길에 자동차 외형복원점 바로 뒷집인데 말 그리 해주면 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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