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는 적성과 흥미라는게 있더라.

본인이 내성적인 성향인데

외향적인일을 한다치면 물론 개고생하며 적응해가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의외로 자신의 외향적인 성향을 발견할수도 있을거다

하지만 억지로 버티고 하루하루 견뎌 낸다면 본인도 힘들고 오랫동안 일을 하지 못해

몸이 병나거나 마음의 병이 생겨

내성적인 사람이 아무리 성격을 고쳐봤자 초중고 시절부터 활발하고 적극적인 친구들을 이기기 힘듬.

한마디로 자신의 적성이 란게 있는것 같음.

자기가 대졸이라고해서 혹은 자기가 뭐어떻다고 해서 본인의 적성과 흥미를 완전히 무시하고

한번해보자 이런 마인드로 사회에 뛰어들진 않았으면 좋겠음.

뻘소리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