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내성적인 성향인데
외향적인일을 한다치면 물론 개고생하며 적응해가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의외로 자신의 외향적인 성향을 발견할수도 있을거다
하지만 억지로 버티고 하루하루 견뎌 낸다면 본인도 힘들고 오랫동안 일을 하지 못해
몸이 병나거나 마음의 병이 생겨
내성적인 사람이 아무리 성격을 고쳐봤자 초중고 시절부터 활발하고 적극적인 친구들을 이기기 힘듬.
한마디로 자신의 적성이 란게 있는것 같음.
자기가 대졸이라고해서 혹은 자기가 뭐어떻다고 해서 본인의 적성과 흥미를 완전히 무시하고
한번해보자 이런 마인드로 사회에 뛰어들진 않았으면 좋겠음.
뻘소리 였음.
맞어 적성도 되야 일도 힘들지 않고 능률도 오르고 사실 모두가 적성에 맞아서 일하겠나 먹고살려고 하는게 대부분이지만...
저는 적성에도 안맞는 2조 맞교대 주야로 공장에서 일했습니다.............특례로..... 진짜 죽는줄.........진짜관둘때 행복했어요.......
이래서 모두 힘든거군....에효 다들 진짜 하고싶은일하면 그분야에선 다 최고가될텐데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