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알아서 해야 하는것 아니가?
폴리텍은 없어.
http://www.segi365.co.kr/?OVRAW=%EA%B0%80%EC%8A%A4%EA%B8%B0%EB%8A%A5%EC%9E%A5&OVKEY=%EA%B0%80%EC%8A%A4%20%EA%B8%B0%EB%8A%A5%EC%9E%A5&OVMTC=standard&OVADID=44500116541&OVKWID=320320596541&OVCAMPGID=1696780041&OVADGRPID=17557566929
여기 들어가봐 학원 밖에 답이 없는듯.
여기도 재직자나 실업자 교육 계좌제 신청해서 하면 80% 환급 받으니까..
벌꿀형 아주 기본적인거 하나 물어봐도 될까?
형얘기 들어보면 회사같은데 아무데나 가고싶은데 가고 막 떠돌아댕기는거같은데... 말이야~ 형처럼 이직 많이하면 대부분 기업에서 안좋아하지 않아?
기본적이더라도 내가 모르는것이면 몰라 일단 물어봥.
\"얘는 우리회사 와도 얼마안하고 다른회사 갈꺼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지 않냐는 말이야. 내가 신입으로 들어가면 최소 몇년있어야대??
글쎄 나 몇군대 안돌아 다녔는데 현재 까지 회사 다닌곳 5곳. 한곳에서 오래 일했지.
능력생기기 전까지는 함부로 회사 이직하면 안되는거지?
음 배우고 다올려면 약 3년정도 되야 쓸만하지 다만 회사가 뭘쓰느냐에 따라 틀린데 cnc 같은 경우 여러가지 다 소화 해야겠지? 하나만 소화하면 별로얌.
나 월욜날 전화해서 화욜날 면접볼려고 계획중인데 좆도 아무것도 모르는놈이 똑부러지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대신 3개월후에 다시 임금책정해주십시오\"라고 말해도 되는거지?
엉 작년 11월쯤 성수에 올해 29살자리 가르키고 나왔는데 그녀석 전문과 문과 나와서 무역회사 다니다가 cnc 해야겠다 생각하고 들어왔더라. 지금은 잘혀. 한 2년정도는 더해야겠지. 지금까지 가르킨애들 다 연락은 하고 지낸다.
좆도 모르면 불가능.
난 처음부터 툴이 가능했어. 그정도는 알고 가.
좆도 모르면 좆도 받는거지 뭘.
다만 이럴순있어 그회사에서 1년정도 정말 제대로 배웠다. 그럼 이직하고 더받을순 있겠지.
슈ㅣ발 설계 좆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냥 \"열심히할께요 >_<\" 이모드로 나가야긋네 ㅋㅋㅋㅋ
로레알인가 뭔가 그녀석은 거짓부렁인진 모르겠는데 6개월만에 150- 230되었다네. 나도 이렇게까지는 안되었는데.
미취업아동은 지금 폴리텍아녀?
폴리텍에서 모델링 툴이런거 안배움?
나는 로레알말이 도저히 안믿김... 아무리 열심히해도 그건 안되지싶은데... 그게 가능할려면 처음부터 설계랑 가공 만능인상태에서 회사 들어가고 천재적인 습득능력으로 4축 5축을 배워야 가능할거같은데!?
나 폴리텍 졸업했어 2009년도에 ㅋㅋ 난 그때 학업+알바+운동 세개 동시에해갖고 존나게 시간이 없어서 설계는 손도 못댐;;
나 인력개발원 폴리텍출신임
그래...그럼 폴리텍나오면 어느정도 개념을 알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건 또 아닌건가? 국비지원 모델링 학원 등록하공. 툴연습도 하공 마스터캠같은거 배워봐. 그러면 3개월 드립 가능할거다.
지금 빨리 돈벌어야될거같아서말이야... 회사 들어가서 어느정도 적응되고 사람들이랑 친해지면 차하나 뽑아서 퇴근하면 학원가서 공부할려는데 형생각은 어때?
그것도 괜찮네. 회사는 어디지역 선택할건데?
나 집안사정때문에 집근처 공단회사댕길라고 ㅋㅋ
그령 처음엔 되게 힘드니까 각오하시고 되게 어수선 할거야 가공소음이 좀 큰편인데. 나중에 익숙해지면 괜찮어. 가공속도 잘맞추는 사람은 소음이 아니라 박자 같어 ㅋㅋㅋ
응. 힘든거는 어느정도 각오하고 있어 ㅋㅋ 뭐 안힘든일이 어디있겠나 ㅋㅋㅋㅋ 배워서 밥먹고살수있다면 힘들어도 충분히 배워볼 가치가 있지
유비러스형을 보고 나는 저렇게 안되야지 라는 생각이 절실하게 든다
잘해봐 물론 가능한 월급 많이 주는데 가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