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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ㅂ

윗사람이 출장을가서 면접 실무자로 자리에 앉았어.. 일요일인데도 출근했어

근데.. 진짜 가관이다

노예근성.. 지나칠만큼 비굴한 노예근성...


그걸 흡족하게 바라보고있는 꼰대들...

더럽고 추잡스러워서 그자리에 있기가 너무 곤혹스럽더라

아무리 취업이 힘들다고

최소한 인간으로써 존엄성같은것도 없나?


구직난이 하도 심해서 88만원을 넘어 77만원 세대도 나오고 있다더니만

웃긴건 신입들 임금은 앞으로 더 떨어질꺼라는거...

벌써 우리회사도 작년에비해 신입임금 삭감결정했으니 뭔 할말이있을까?

그런데도 이력서는 넘치고.. 노예할 인간은 넘쳤어


이명박이 아무렇지도않게 사학카르텔에게 입학사정관 주고

언론카르텔에게 종편줄때.. 다국인문화정책쓸때부터

이나라는 참 족같이 변할꺼라는걸 예상은 했는데.. ㅅㅂ 내 아들딸 키울생각하니까

앞길이 존나게 막막하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