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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안녕하십니까
제가 올 해 대학 들어가는 남자애인데
인서울 중하위권 4년제 붙었음. 뭐 광명상가 라인이란 곳인데
어찌됬든 학교에서 불러서 가봤더니
거기 온 선배란 놈들은 술 마실 생각 밖에 없어보이길래
\'아 이 병신들은... 개념이 없나\' 이런 생각에
나도 저렇게 되면 어떻하나 난 학벌에서도 밀리는데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 날부터 도서관 가서 토익공부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술자리에 없었던 분들은 공부를 열심히 하는 선배들이겠죠.
금융업이나 은행업 취직을 목표로 살고 있는 놈인데
아 편입 고민되네요.
학점이랑 토익, 금융업 자격증에 집중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비용이 좀 더 들고 학점에서 좀 말려가면서
편입 영어를 하더라도 더 높은 학벌을 노려야하는건지...
형아들이라면 어케 할 것 같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