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이건 아닌것 같아서 그만뒀다
중소기업 자체가 스트레스도 심하고 내가 그회사에서 몇년을 봉사한다고해서
진급이 척척 되는것도 아니고 그회사에 11년다닌 사람이 아직 과장이라면 뻔하겠지.?
그사람이 나갈일도 없고 그 11년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갔겠냐 과장못달고
물론 잘하면 과장달고 차장달겠지 하지만 보통 쉬운게 아니고 생산관리 특성상
이직도 많고 대우도 그닥 별로다
그래서 현장직 생산직 물론 기술을 배우려고하고 있어
나한테는 사무직보다는 현장이 좋고 그래서 생산관리 사무직 때려치우고 현장직으로 직업알아보는중이다
과거 알바할때도 현장직 많이 했었고 기술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어
나이먹고 40됐을때 어설픈 사무직하다가 짤리면더 골치 아프 잖아.
내 선택이 잘못된 걸까..? 누구한테 물어볼수도 없고 이렇게 싸질러봄.
비록 지방대 공대긴 하지만 대학은 나의 만족을 위해서 간거고 지방대 졸업이 큰 벼슬도 아니고
대졸이 현장직 하면 쪽팔린다 이런건 아니잖아 이젠.
아무튼 내가 잘못된 생각을 계속하고 있는건가..??
생산관리는 무슨일해??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