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번 2011년 2월 경영학을 전공하여 졸업을 앞두고 있는 29살 청년입니다.

제가 이번에 취업포*싸이트로 유명한 *람*의 인턴에 합격했습니다.

*람*은 *코리아나 *크루트보다 개인적으로 감각적인 정보제공이나 섬세함등이 났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람*에서 신뢰를 갖고있었고  여기에서 주로 회사에 지원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런곳에 합격하여 무척 기쁘기도 하지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컨*츠 마*팅팀의 주로 알*통에의 업무를 맡으며 캠타시아.포토샵,나모등의 프로그램을 배우고 익혀 사용하게 될 거 같습니다.

주5일제고 월급여는 95만원에 8시반까지 출근하여 6시반에 퇴근합니다.

이런 *람*인에 합격하여서 기쁘지만 제 미래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선 이번 2월에 졸업예정자로써 대기업공채나 그외 중견기업의 공채가 무수히 나오는 지금 이렇게 인턴에 덜컥 가기엔 뭔가 아쉽네요.

저의 스펙은 지방사립대 경영학부 출신 학점 3.59 토익 740점,opic IL으로 평범하다 못해 취뽀에서는 떨어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같은 조건의 1년먼저 졸업한 친구는 졸업하고 3달뒤인 5월에 운이 좋게도 나름 좋은 유명회사로 가더군요.

*람*인에서 인턴기간은 5개월인데 정규직전환비율은 낮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람*의 이런 인턴 채용공고가 너무 자주 올라온다는 겁니다.1년에 몇번도 아니고 수시로 올라오는 이런 채용공고 믿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제가 원래 경영학부 출신이고 인사업무쪽으로 갈생각인데 인턴의 지금 직무는 HR업무,분석이 조금 필요하지만 IT쪽이 더 큰비중을 차지하는게 사실이고 5개월 나와서  어떤 길이 열릴지 참 답답합니다.

정말 여기서 일해보신분은 없을까요?

*람*의 컨*츠 마*팀으로 인턴을 5개월 해야할까요?아님 스펙을 쌓으면서 대기업 및 중견기업의 정규직취업을 노릴까요?

밑에 채용공고를 보시고 조언을 좀 해주세요.참 남자29살의 나이에 신중한 판단이 필요할 때입니다.

http://blog.daum.net/jobtong/13087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