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때도 없이 아~어쩌고저쩌고 스으읍 어쩌고저쩌고거래처랑 통화하는데 옆에서어쩌고저쩌고 혼잣말인데도 목소리가 큼그래서 손으로 조용히하라고 신호 보냈는데도 주절주절혼자서 책상도 툭툭툭툭툭툭툭툭툭저나이에 ADHD일리도 없는데 정말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하나가 짜증나니깐 자꾸 단점들ㅁ만 보임......
그러다 사랑에 빠지는거아님?
개소리!!1
나이 먹은 사람 중에 혼잣말 하는 사람 많은듯
그냥 일해 이년아 그래도 니 사장이야
이년이거 또여기와서 사장욕하네 일이나해이년아
사랑하시는군요.. 온통 관심은 사장니~~~~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