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때도 없이 아~어쩌고저쩌고 스으읍 어쩌고저쩌고

거래처랑 통화하는데 옆에서
어쩌고저쩌고 혼잣말인데도 목소리가 큼
그래서 손으로 조용히하라고 신호 보냈는데도 주절주절

혼자서 책상도 툭툭툭툭툭툭툭툭툭
저나이에 ADHD일리도 없는데 정말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



하나가 짜증나니깐 자꾸 단점들ㅁ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