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 1년동안 지원 못받아서 월세 살다가 지금 받아서 생활하고 월급도 야근에 월 200을 채 못가져 가는데 너가 9급을 제대로 파악을 좀 하는 애면 그런 얘기를 못하지.
고생을 좀 알고 하는 얘기 맞어?
댓글 9
오랜만이군영
편 견(vusrus)2015-11-17 08:50:00
ㄴ 네 바뻐서 자주 못왔네요.
내몸의벌꿀(stratoss)2015-11-17 09:02:00
오랜만에봐서 반갑지영
파파(211.36)2015-11-17 09:08:00
2교대 경험 해보는것도 중요하지요
dd(218.37)2015-11-17 09:26:00
그래야 다시는 안하니까
dd(218.37)2015-11-17 09:26:00
9급보는 사람들은 돈보고 하는게 아니라 가늘고 길게 안정적으로 그리고 여가를 즐기는데서 삶의질을 높이고자하는 사람들이 하는것 아닌가요? 물질적으로는 쇠깎이 더 나을수도 있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모든사람의 가치기준이 다양한데 너무 사고의 폭이 좁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만이군영
ㄴ 네 바뻐서 자주 못왔네요.
오랜만에봐서 반갑지영
2교대 경험 해보는것도 중요하지요
그래야 다시는 안하니까
9급보는 사람들은 돈보고 하는게 아니라 가늘고 길게 안정적으로 그리고 여가를 즐기는데서 삶의질을 높이고자하는 사람들이 하는것 아닌가요? 물질적으로는 쇠깎이 더 나을수도 있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모든사람의 가치기준이 다양한데 너무 사고의 폭이 좁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ㄴ냅둬라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 오피 창녀도 어느 누군가에게는 고연봉 전문직으로 보이겠지
9급이 사회적대우가 좋다. 기본적인 상식이지요 반대로 사고의 폭이 좁은건 바로 바로 그 이유 그것 아닐까요? 취겔러중 9급을 원하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별다른 스펙이 없는분에게는 9급은 인생의 낭비가 될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놔둬요 실패자가 내세울건 실패 경험담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