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보니 나한테 낚였다고 하고 2교대 쳐 일하고

화풀이하는구만? ㅋㅋㅋ

그리고 나 2교대 이상의 일 해봤어.  새벽 3시에 퇴근 해봤다고 일에는 끈기 없는 녀석아

그리고 주변에

난 9급보다 나은 생활을 하는 사람 알고 많은데?

9급하던 친구는 서울에서 이천으로 발령 받아

주택도 1년동안 지원 못받아서 월세 살다가 지금 받아서 생활하고 월급도 야근에 월 200을 채 못가져 가는데 너가 9급을 제대로 파악을 좀 하는 애면 그런 얘기를 못하지.

고생을 좀 알고 하는 얘기 맞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