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없는일 하다가(부모님 일도와드림)
학교를 늦게가서 늦게 대학졸업함
대학 전공은 마이너한 특수 공대같은 데임
(인서울로 치면 중하위권)
1.어차피 지금 취업해도 2천초반 정도 좆소밖에 못갈거 같다.
2.학벌세탁용이 아닌 진짜 연구하고 싶고
(진학하게 된다면 딱 5공급 대학원 정도 진학할생각
어차피 고학점도 아니라 서성한 설카포는 엄두도 안냄)
학부 전공보다 조금 뚜렷한 전공으로 공부하고 싶음.
3.본인 성향이 회사원보다 연구같은거 하는걸 더 좋아함.
논문쓰거나. 찾아보고 혼자 공부하는거....

이런 이유라면 대학원 가는게 맞죠?
집에서도 등록금 정도만 연구실에서 충당되면
별 상관 안할거라 하십니다.
석사 일단 해보고서 마음에 들면 박사까지 해보고 싶은데
기계, 재료(나노쪽 재료나 전지)/전력공학(에너지)
이런 계열 대학원으로 공부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