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학 물리를 못한다
(기본적인 미적분, 개념이해, 백터) 이겅 뭐 그렇다 치자
2. 암기력이 안좋다
(어쩌피 전공 수업 예제/연습문제 수준에서 조금 올라갔을뿐인데 툭 치면 손으로 다다닥 적을 준비 안됨)
3. 제일 중요한게 이해 안된다고 포기한다
(이해 안되면 외워라. 수학 못해도 계산기가 해주고, 요즘시대에 솔루션 다 있고, 족보 다 있고, 정 이해 안되면 찾아가서 물어보면 다 좋아함 왜냐면 교수가 그 강의를 하는 이유가 그 전공에서도 특화된것을 전공했기 때문에)
결론: 머리도 나쁜데 암기(노력)도 안함
(기본적인 미적분, 개념이해, 백터) 이겅 뭐 그렇다 치자
2. 암기력이 안좋다
(어쩌피 전공 수업 예제/연습문제 수준에서 조금 올라갔을뿐인데 툭 치면 손으로 다다닥 적을 준비 안됨)
3. 제일 중요한게 이해 안된다고 포기한다
(이해 안되면 외워라. 수학 못해도 계산기가 해주고, 요즘시대에 솔루션 다 있고, 족보 다 있고, 정 이해 안되면 찾아가서 물어보면 다 좋아함 왜냐면 교수가 그 강의를 하는 이유가 그 전공에서도 특화된것을 전공했기 때문에)
결론: 머리도 나쁜데 암기(노력)도 안함
그렇게 해서 학점 잘나오는 애들이 또 지가 잘한다고 하고 다녀ㅋㅋ
근데 저거보다 위 상위 클래스 있나?
학부연구생으로 들어가서 졸업전에 국제저널지(SCI)에 논문 쓰는거 정도? 칼텍 같은 경우엔 대다수가 그렇게 하던데(아예 학부 2학년 쯤 되면 대학원 연구실에 들어감)
서울대생 평균 아이큐 107, 하버드대 평균 아이큐 124
칼텍도 하버드랑 평균 아이큐는 대략 비슷할 듯
나 136인데ㅠㅜㄴ
징징되고 실화냐;
노력할 애정이면 이미 잘했을듯 ㅋㅋㅋ 그냥 왜 잘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없어서 그럼 그러니까 중간 가는 것도 고통이지
sci.. 부들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