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D도 없는듯
왜 무의미하지않음?
ㄴ저항이 전압계고 위에 숏시킨 선이 기계임
모야 그런 부연설명해주니까 의미가 잇는거지 저거자체는 무의미한 저항맞네;
ㄴ부연설명 있든 없든 저 자체랑 합성등가저항이랑 같게 보면 안 되지. 저항치가 큰 것은 전력을 적게 먹는 물건이고 작은 것은 전력을 많이 먹는 물건이기도 하니까.
내가 전자과가 아니라서 뭔소린지 모르겟는데 저 저항없는 쪽으로 전류가 거의 다 흐르는거아님??
ㄴ맞는 말. 전류가 많이 흐르는 쪽을 부하가 크다고 하고 적게 흐르는 쪽을 부하가 작다고 하는데, 부하가 큰 쪽만 쓸모가 있는 게 아니니까.
무슨말이징
ㄴ저항 쪽을 센서(10Mohm)로, 위에 단락시키는 전선을 기계(15ohm)으로 생각해보셈.
아 나는 이제 알겟음
무의미한 저항이 아니다. 저기 저항이 ‘있기’ 때문에 전류의 이동에 영향을 주니깐 후훗
전박아님 공부에 관련된 글 잘 일고 있어요 자주 공부방법 썰 글써주세요.!!!
GND도 없는듯
왜 무의미하지않음?
ㄴ저항이 전압계고 위에 숏시킨 선이 기계임
모야 그런 부연설명해주니까 의미가 잇는거지 저거자체는 무의미한 저항맞네;
ㄴ부연설명 있든 없든 저 자체랑 합성등가저항이랑 같게 보면 안 되지. 저항치가 큰 것은 전력을 적게 먹는 물건이고 작은 것은 전력을 많이 먹는 물건이기도 하니까.
내가 전자과가 아니라서 뭔소린지 모르겟는데 저 저항없는 쪽으로 전류가 거의 다 흐르는거아님??
ㄴ맞는 말. 전류가 많이 흐르는 쪽을 부하가 크다고 하고 적게 흐르는 쪽을 부하가 작다고 하는데, 부하가 큰 쪽만 쓸모가 있는 게 아니니까.
무슨말이징
ㄴ저항 쪽을 센서(10Mohm)로, 위에 단락시키는 전선을 기계(15ohm)으로 생각해보셈.
아 나는 이제 알겟음
무의미한 저항이 아니다. 저기 저항이 ‘있기’ 때문에 전류의 이동에 영향을 주니깐 후훗
전박아님 공부에 관련된 글 잘 일고 있어요 자주 공부방법 썰 글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