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위권 공대다니는 학식충인데..
다른건 다 B+이상인데 2학년 2학기때 배운 중요한 전공필수과목 하나가 C+임
그래서 이거때문에 취업이나 면접시에 트러블 생길 삘인데

막학기에 재수강하면 재수강한게 반영이 잘 안되겠지?
사실 다른과목 하기도 바빠서..

이렇게 되면 3-2때 재수강을 해야하나...
아니면 방학때 인강+독학으로 떼우고 면접때 얘기를 잘 해보는게 나을지..
뭐가 젤 나을까


4줄요약
전필하나가 C+인데 다른과목 하기도 바쁘다
A.그걸 막학기에 재수강할까
B.3-2에 재수강할까
C.아님 방학때 따로 공부만 해놓고 면접때 대답만 잘 하게끔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