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시스템 쪽에선 푸리에변환 이런거 배우는중이고
반도체 쪽에선 mosfet 배우는중인데
두 과목끼리 별로 연관이 없어보이는데 맞음?
상당히 별개이긴 한데, 내 좁은 식견을 표해보자면, 신호처리 분야 공부할 때 회로나 장치에 문제가 생겼을 때 원인이 무슨 소자에 생긴 문제 때문이다고 말하면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제어공학, 반도체공학은 교양과목이라 보면 됨. 근데 회로 전공하는 사람들은 반도체가 또 의외로 쓸모가 있을 듯. 소자의 성질이나 동작을 이해해야 하니까.
근데 신호처리나 제어는 소자를 갖고 뭘 하기보다는 주어진 문제에 산술적으로 접근하는 측면이 있기도 하고, 또 필요로 하는 분야라면 생물학이고 사회과학이고 가리질 않으니까 전자공학의 피지컬 레벨과는 유리되는 측면이 있겠네.
ㄴ 흠 결론은 서로 관련없다인가요? 둘 중에 하나를 진로로 택할 듯 싶은데 둘이 연관이 없어보여서 진로를 정하면 그쪽으로 공부를 좀더 집중적으로 해야할것같아서요 (그렇다고 나머지 과목을 버릴건 아님)
상당히 별개이긴 한데, 내 좁은 식견을 표해보자면, 신호처리 분야 공부할 때 회로나 장치에 문제가 생겼을 때 원인이 무슨 소자에 생긴 문제 때문이다고 말하면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제어공학, 반도체공학은 교양과목이라 보면 됨. 근데 회로 전공하는 사람들은 반도체가 또 의외로 쓸모가 있을 듯. 소자의 성질이나 동작을 이해해야 하니까.
근데 신호처리나 제어는 소자를 갖고 뭘 하기보다는 주어진 문제에 산술적으로 접근하는 측면이 있기도 하고, 또 필요로 하는 분야라면 생물학이고 사회과학이고 가리질 않으니까 전자공학의 피지컬 레벨과는 유리되는 측면이 있겠네.
ㄴ 흠 결론은 서로 관련없다인가요? 둘 중에 하나를 진로로 택할 듯 싶은데 둘이 연관이 없어보여서 진로를 정하면 그쪽으로 공부를 좀더 집중적으로 해야할것같아서요 (그렇다고 나머지 과목을 버릴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