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졸라 쉽게 내고 시험도 그 과제에서 숫자만 바꾼 수준으로 내면서 학점 잘 주는 교수님이 있는데 그 분반 들어가서 딱 그 양반 과제 풀 정도의 범위와 깊이로 공부해서 에이쁠 받은 놈이 있음

결국 기공실할 때 기본적인 것도 몰라서 실험 보고서 맨날 도와달라 찡찡거리고 저번에 뭔 대학원 면접 보러 갔다가 고체 내용 물어봤는데 대답 못해서 팡탈했다더라

걍 ㅈ같다 ㅈ같다하면서 정석대로 하는 게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