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 한창 치고 있는데 

1학기때 열 재료랑 비교해보면 유체가 진짜 씨1발 소리 나올정도고 

동은 이론의 발전은 없는거 같은데 어려움.... 처음에는 뭐 질점 해석하고 그다음 강체 해석하는데 

진짜 재료에 비해서 너무 어려웠음. 


재료는 후반부로 가면 좀 수월해 졌다고 해야되나 . 모어원나오는 부분에서 굉장히 재밌게 공부한 기억이 나고, 그 선도 그리는것도 난 재밌게 했음. 


동은 연습문제 풀면서 그냥 한숨 나옴 ㅋㅋ . 


열역학은 기말은 오히려 사이클 외우고 그 사이클 이해하는거라 암기 쪽이였던거 같음. 중간이 오히려 좀 헷갈렸었음. 밀폐계 파트였던거 같은데 . 


난 그래도 유체역학에서 제일 재밌었던 부분이 레이놀즈 수송정리 거기부턴 그래도 재밌었음. N-S 방정식은 어차피 정상유동 , 비 압축만 다뤄서 이것도 의외로 괜츈했음. 


열역학 할때 개방계에서 정상유동에서 이해안됐던 부분이 유체때 궁금증에 해결되더라고 레이놀즈 배우면서부터. 그때 뭔가 연결고리가 연결되는 느낌을 받았음. 


역학 일부러 학점 받기 좀 어려운데 갔는데 지금 와서 돌이켜 보면 잘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