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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 phase에 대한 유체해석 때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음. VoF(mixture model), E-E(Eulerian-Eulerian), E-L(Eulerian-Lagrangian).

내가전에 해석할떄는 그냥 VoF썼거든, 근데, 너가 물어본 system을 보면, E-L을 써야할것 같은데, 왜냐면, 너는 입자 하나하나 tracking해서 해석해야하는거니깐,

(위의 모델들에 대한 차이점은 걍 논문뒤져보면 잘 나와있음.). 그리고 위의 모델을 사용한다 했을때, 너가 어떤 commercial software를 사용하는지도 모르겠다.


일반적으로 k-e많이 쓰긴하는데, k-e의 단점이 shear stress에 대한 고려, impinging system에 대한 고려, layer내부에서의 유동 해석을 simplify해버리는 단점이 있음. 

즉, 너같은경우에는 곡관부에서 나타나는 마모 정도(normal stress및 shear)에 대한 조사를 하기 위해선 k-e보다 SST k-w를 더 추천함.


하지만, 다른 항공역학쪽 논문 읽어보면, 실제 위와같이 생각을 하고서

아! 이건 케이오메가써야겠다!

라고 바로 단정짓지 않고, k-e, k-w, DNS,LES 등등을 대입해서 결과확인한 후 실험값과 가장 유사한 모델을 차용하는게 일반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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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요즘 대세는 반도체지.물론 자동차도 계속 발전하는 추세긴한데, 이거는 내가 말했듯이, '내연 기관'에 대한 연구가 거의 끝난 단계.

그리고 그에 대한 한계점도 매우 명확하고.. 전기차니 4차 산업혁명이니 하면서 전전/소프트웨어 인재가 자동차로 몰리는 추세에서 자동차쪽은

공조/ 디자인/ 재료/품질관리 쪽을 기계가 해먹게 되긴할꺼임. 이부분을 잘 설명하면 되지앟을까.




또 질문 받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