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정 중에처음엔 공정 자체를 몰랐는데
실력이 너무 없고,자기 맘대로 하려고 하길래 많이 알아보고 다녔는데(캐드도 잘 못 다루는거 같고, 본인이 직접 조립하는게 아니라 직원들이 하는거 같음. 가장 기본인 모따기( 도면 표시) 조차 요즘엔 무료로 디지털 자료로 가능한데 컴퓨터로 제대로 못하는거 같음.)(카티아도 전혀 다루지 못하고, 카티아가 뭔지도 모르더라.비전공자인 나도 일주일 배워서 대충 쓰는게 카티아인데)
이 사람이 기계공장장이 아니라 기사만 빌려다가 사무실 차린 기사대여 업자였음.기껏해봤자, 기능사라고 보조하는 신분일꺼임 법적으로는.
난 이쪽 업계 전에는 잘 몰라서 대부분 그렇게 하는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더라.요즘 평균적으로 대학졸업해서 20대 초중반에 학사 따서 직접 성의있게 제조 해주는 공장장들이 많고,저렇게 기사 대여 하는건 불법이더라.
물론, 일반기계기사 자체는 선임이 차린걸로 되어 있지만,난 그 기사 단 한번도 본적도 없고, 사무실에 기사가 출근 거의 안 하는듯.일반기계기사 신상 찾아보니까, 기사 나이가 65세임.실제 공장 운영, 영업, 업무처리를 저 50대 공고출신 사람이 하고 있음.
증거는 저 사람 개인 계좌로 돈을 받았기 때문에 증거 자체는 문제가 안되는데난 깨끗하게 이제 저 사람하고 계약 끝내고 안 하고 싶고,다른데 기사가 직접 공장일하고 좀 젊은 사람 하는데 가서 하고 싶은데이 사람이 자꾸 협박 하듯이 물고 늘어지네.공고 출신 쌩양아치 기질 나오더라.
아직 허가는 나오지 않았고,부품도면 몇번 그린 정도고,난 그동안 그린것 까지만 정산해서 끝내버리려고 하는데,이 사람은 잔금을 더 달라고 하더라.
기사 대여 신고해버릴까?근데, 기사 대여 라는게 또 입증해서 처벌하는 것도 그렇게 케이스가 많은거 같지는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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