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순우리말 성씨와 이름을 쓰는 '풀맑샘'이라고 합니다.

얇고 넓적한 철판을 하나 달아놓고

전기를 흘려가지고 이 철판을 가열하는 거야.

그러고는 철판이 일정 온도가 될 때마다 물을 조금씩 뿌려서 이 철판의 열을 받아 물이 증발되게 하는 거지.

아이디어 좋지 않음?

제 이름은 풀맑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