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뭐 잉카인가 마야인가 여튼 예전 문명에서 돌에 구멍뚫은흔적이 발견되었고


외벽에 현대의 드릴로 뚫은듯한  나사산 자국이 있다고 하는데 


내가 여기서 궁금한건 예전 고대 문명이 이걸 뚫는게 가능햐나란 것보다


저 모양으로 구멍뚫는게 가능한지 궁금하다.


일단 드릴식으로 뚫는다면 


앞의 드릴 대가리가 어떤모양이건 결국 회전을 하고 그러면 결국 원의 형상을 


띄면서 뚫기게 되지 않음??


아니면 뭐 특정 모양의 가이드를 설치하고 드릴이 그 가이드 타고 돌아서 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