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뭐 잉카인가 마야인가 여튼 예전 문명에서 돌에 구멍뚫은흔적이 발견되었고
외벽에 현대의 드릴로 뚫은듯한 나사산 자국이 있다고 하는데
내가 여기서 궁금한건 예전 고대 문명이 이걸 뚫는게 가능햐나란 것보다
저 모양으로 구멍뚫는게 가능한지 궁금하다.
일단 드릴식으로 뚫는다면
앞의 드릴 대가리가 어떤모양이건 결국 회전을 하고 그러면 결국 원의 형상을
띄면서 뚫기게 되지 않음??
아니면 뭐 특정 모양의 가이드를 설치하고 드릴이 그 가이드 타고 돌아서 뚬??
가운데 먼저 하고 작은걸로 사이드 한번씩 하겠지
아니 근데 그러면 사이드 끝모양이 원형이어야 하는거 아녀? 저건 좀 원형이라기엔 좀 굴곡기 있지 않음 그리고 저 사진만 보면 따로했다기 보다 한방에 저모양으로 한거같지 않음??
아 뭐 쨋건 드릴식으로 하면 저런 모양을 "한방"에 뚫기는 불가능 하다 이거지?
뽑기 구멍뚫듯이, 말뚝으로 섬세하게 치고 톱으로 슥슥 긁어주면 만들 수 있을것 같은데?
근데 그런식으로 뚫으면 갈수록 구멍에 오차가 생기지 않을까? 그리고 저 모양은 암만봐도 딱 드릴(?)대가리 고정시켜놓고 쭉 뚫은거 같은 느낌이지 않음??
뾰족한거로 구멍 눌려가고 가는 철같은거로 모양 낸거겠지
홀쏘(Hole Saw)의 원리로 뚫으면 됩니다 가운데는 드릴날이 있고 주변에는 별모양의 레일에 다이아몬드 날이 박힌 체인을 회전시키면 별모양의 구멍이 뚫려요..
가운데 드릴은 센터 잡아 주는 역할을 하고 주위에 7개의 드릴로 별 모양 만들어 주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