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켈러는 장님에다 듣지도 못하고 말도못하는 3중고지만 성공했다. 즉 3개를 포기해도 다른걸 잘하면 성공 가능하단것이다.  

그렇기에 국어,영어,한국사를 버리고 수학, 과탐에 올인하자.


헬렌켈러는 수1까지만 안다고 했으므로 과탐도 씹노베라 가정한다.


2월: 수2를 끝내고 시간이 남으면 확통을 한다. 수능특강의 별3개 문제는 거르고 2개까지만 푼다. 주말엔 복습 및 과탐에 올인한다.


3월: 미적분1에 올인한다. 시간이 남으면 확통을 한다. 똑같이 수능특강의 별3개 문제 거르고 2개까지만 푼다. 주말엔 복습 및 과탐에 올인한다. 


4월: 미적분1을 끝내고 미적분 2를 들어간다.  시간 남으면 확통을 한다. 주말엔 복습 및 과탐 올인.


5월: 미적분2를 끝내고 기벡에 들어간다. 이것도 1달안에 쉬운문제만 풀고 넘어간다. 주말엔 복습 및 과탐 올인.


6월: 이쯤되면 확통은 아마 절반까진 풀었을것이고 미적분1,2 기벡, 수2의 2점,3점문제는 풀 수 있다. 이제 7월 말까지 총 복습 및 별3개짜리와 모의고사 4점문제에 손을 댄다.


8월: 과탐 올인해서 다 끝내고 수학 총복습


9월: 이때 부터 오로지 수학 기출만 돌린다. 그리고 주말엔 과학 기출을 돌린다.


10월: 국어는 문법만 훑고 기출만 돌린다. 영어는 지문 보고 해독만한다. 또 수학, 과학 기출 오답정리 및 복습한다. 한국사도 기출만 돌린다. 한국사는 절대평가기때문에 ㅈㄴ 쉬워졌고 문제은행과 다름없기 때문에 개 ㅈ밥이다.


11월: 수학, 과학 개념 복습 및 오답 복습 국어 기출 영어 기출, 한국사 기출 무한반복.


대수능: 국어는 기출반복해서 재수없으면 4등급, 3등급 이면 본전, 운좋으면 2등급으로 될것이다. 수학은 2아니면 높은 3,  영어는 대충 4등급 될것이다. 한국사는 ㅈ밥이기때문에 3등급 이내로 맞추고 과탐도 2등급 맞을것이다.


케이스 1(재수없는 케이스)  국어 4 수학 4 영어 4 과탐 3,3 한국사 4:  광명상가~ 한서삼 넣고 재수 각오하고, 혹시 붙으면 반수준비

케이스 2 (본전) 국어 3 수학 높은 3 영어4 과탐 2,2 한국사 3: 국숭세단,과기, 항공대 가즈아~ 아님 전라도 국립대가고

케이스 3 (대박) 국어 2 수학 높은 2 아님 낮은 1, 영어 3, 과탐 1,2 한국사 2: 다군으로 홍대 3과목 전형 쓰고, 5공라인 넣어라.

아무과면 상향넣겠지만, 가려는게 메이저 기계기때문에 안정적으로 쓴다.


헬렌켈러야 씹가능이다. 설리번 선생님이 보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