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부터 생각한 건데 말이지.

인공위성 같은 거나 소형 전자제품(디카 폰카 등등) 같은 거 띄울 때 말야.

엄청난 고출력 로켓엔진을 이용해서 3단 추진 뭐 이런 걸로 띄우더라고.


근데 대기권 내에서 상승할 때는 그냥 대형 풍선으로 올린 다음

대기권 벗어날 때 소형 엔진으로 우주부근까지 올리면 안 되남?


왜 대기권 내에서 연료 써가면서 올리는 것임?

가령 휴대폰 같은 거 올리는 거라면 

휴대폰에 작은 엔진 같은 거 달아서

대기권 내에선 풍선으로 올리고

우주공간 진입할 때쯤 풍선 터지면 엔진 돌려서 궤도 안착 시키고


이런 건 아예 허무맹랑한 아이디어임?

다 이유가 있으니 안 하는 거겠지만

왜 안 되는지 이유를 알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