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은 메이저는 아닌데, 기초과목 수강후 전기공학으로 가야지. 생체쪽으로 가면 취업은 쉽지않을거고.. 전기로 가면 융전의 전기에너지나 제어공학과 유사한필드를 타게 되고. 플라즈마를 배우긴하는데 반도체를 깊게 안배우다보니 융전이 주로 가는 반도체 r&d 쪽은 힘들고, 전력쪽을 살려서 해당 분야쪽 사기업 또는 공기업으로 감. 물론 기술직이나 변리사는 따로해야지
익명(58.233)2018-05-05 13:50
ㄴ당연 전기로 가야지.. 근데 1년더잡고 전자쪽에서 배우는 과목 더 배워서 가도 반도체 못감? 메릿 없나 그정도로는 - dc App
익명(116.123)2018-05-05 13:51
교과목트리 보면 반도체 집중과목이 전기공학에서 전공과목으로 없음. 그러면 반도체쪽을 배우려면 다중전공이나 복수전공을 해야될텐데 이건 빡셀걸? 차라리 전과를 하는게 낫다고봐
익명(58.233)2018-05-05 14:02
ㄴ그럼 성대 전전이나 중대 전전붙으면 차라리 거기가 나을까? 공대는 한양대가 갑이긴 한데 전기쪽밖에 길이 없으니 고민되네
익명(115.93)2018-05-05 14:10
인생이 걸린만큼 쉽게 어떻게 해라 말은 못하겠고.. 꿈이 반도체쪽이면 일단 전생만으로는 반도체쪽을 못배울거니까 전생을 버릴건지 유지하되 전공제도를 활용할지 고민을 해봐야할거고, 버리기로 했으면 반수를 해서 전전을 가는게 맞겠지. 성공하면 좋겠지만 실패할 경우도 생각을 해봐야될 거고. 성대 전전정도면 좋지. 수원에 있는것도 고려해 보고.
익명(58.233)2018-05-05 14:15
공대 특성상 학교 수준차이가 크게 나는 거 아니면 학벌이 중요한 요소는 아님. 결국엔 전공을 제대로 익혀야 하니까, 열심히 공부하는 게 맞겠지
익명(58.233)2018-05-05 14:16
차리리 성대가서 학살하셈
ㅇㅇㅇㅇㅇ(58.126)2018-05-05 14:17
ㄴ아 혹시 학부에서는 전기랑 전자랑 동일하게 본다는 카더라가 있던데 맞는 소리임? 어차피 석박이상 아니면 학부는 똑같다고, 그래서 한양전기 가려고했던건데
익명(115.93)2018-05-05 14:19
사실 반도체를 배웠어도 이해도는 학사<석사<<<<박사 이런느낌이라 현실적으로 반도체 배운 사람과 안배운 사람에 엄청난 차이가 있는 건 아닌데, 취업에서는 전공과목의 수강여부는 차이가 있겠지. 반도체를 배웠냐 안배웠냐는 중요하니까.
익명(58.233)2018-05-05 14:26
너가 들은 말은 전공과 직무 일치도가 전자나 전기가 비슷할 때는 같은 취급을 받을 거란 말이고
익명(58.233)2018-05-05 14:28
한양 전기생체 입결좀 들쭉날쭉하다 엄청 올라갔던데
ㅇㅇㅇㅇㅇ(58.126)2018-05-05 14:30
ㄴ음.. 회로 설계나 자동차 전자센서 이런쪽에 흥미있는데 그럼 그냥 융전 질러보고 안되면 중대로 가야겠네 고마워 형 좋은연휴보내!!
익명(115.93)2018-05-05 14:42
그거 가고 싶다고 전기로 가는거아님 만약 그렇게 되면 생체공학 교수들 밥그릇이 없어지는데 성적순대로 몇퍼센트는 생체쪽 간다고 확실하진 않지만 그렇게 알고있음
연대(211.219)2018-05-05 16:39
한양대는 공대 특화 잘됐어서 전기던 뭐던 걱정 없을거임. 물론 학벌 높을수록 좋겠지만 한양대도 상당히 좋은 공대라 생각
전생은 메이저는 아닌데, 기초과목 수강후 전기공학으로 가야지. 생체쪽으로 가면 취업은 쉽지않을거고.. 전기로 가면 융전의 전기에너지나 제어공학과 유사한필드를 타게 되고. 플라즈마를 배우긴하는데 반도체를 깊게 안배우다보니 융전이 주로 가는 반도체 r&d 쪽은 힘들고, 전력쪽을 살려서 해당 분야쪽 사기업 또는 공기업으로 감. 물론 기술직이나 변리사는 따로해야지
ㄴ당연 전기로 가야지.. 근데 1년더잡고 전자쪽에서 배우는 과목 더 배워서 가도 반도체 못감? 메릿 없나 그정도로는 - dc App
교과목트리 보면 반도체 집중과목이 전기공학에서 전공과목으로 없음. 그러면 반도체쪽을 배우려면 다중전공이나 복수전공을 해야될텐데 이건 빡셀걸? 차라리 전과를 하는게 낫다고봐
ㄴ그럼 성대 전전이나 중대 전전붙으면 차라리 거기가 나을까? 공대는 한양대가 갑이긴 한데 전기쪽밖에 길이 없으니 고민되네
인생이 걸린만큼 쉽게 어떻게 해라 말은 못하겠고.. 꿈이 반도체쪽이면 일단 전생만으로는 반도체쪽을 못배울거니까 전생을 버릴건지 유지하되 전공제도를 활용할지 고민을 해봐야할거고, 버리기로 했으면 반수를 해서 전전을 가는게 맞겠지. 성공하면 좋겠지만 실패할 경우도 생각을 해봐야될 거고. 성대 전전정도면 좋지. 수원에 있는것도 고려해 보고.
공대 특성상 학교 수준차이가 크게 나는 거 아니면 학벌이 중요한 요소는 아님. 결국엔 전공을 제대로 익혀야 하니까, 열심히 공부하는 게 맞겠지
차리리 성대가서 학살하셈
ㄴ아 혹시 학부에서는 전기랑 전자랑 동일하게 본다는 카더라가 있던데 맞는 소리임? 어차피 석박이상 아니면 학부는 똑같다고, 그래서 한양전기 가려고했던건데
사실 반도체를 배웠어도 이해도는 학사<석사<<<<박사 이런느낌이라 현실적으로 반도체 배운 사람과 안배운 사람에 엄청난 차이가 있는 건 아닌데, 취업에서는 전공과목의 수강여부는 차이가 있겠지. 반도체를 배웠냐 안배웠냐는 중요하니까.
너가 들은 말은 전공과 직무 일치도가 전자나 전기가 비슷할 때는 같은 취급을 받을 거란 말이고
한양 전기생체 입결좀 들쭉날쭉하다 엄청 올라갔던데
ㄴ음.. 회로 설계나 자동차 전자센서 이런쪽에 흥미있는데 그럼 그냥 융전 질러보고 안되면 중대로 가야겠네 고마워 형 좋은연휴보내!!
그거 가고 싶다고 전기로 가는거아님 만약 그렇게 되면 생체공학 교수들 밥그릇이 없어지는데 성적순대로 몇퍼센트는 생체쪽 간다고 확실하진 않지만 그렇게 알고있음
한양대는 공대 특화 잘됐어서 전기던 뭐던 걱정 없을거임. 물론 학벌 높을수록 좋겠지만 한양대도 상당히 좋은 공대라 생각
본인 중머 전전인디 취업 할거면 오시고 아니면 걍 한양 전생ㄱㄱㄱ - dc App
ㄴ이유가? - dc App
한양대랑 성대는 그닥 차이 안 나지 않나 요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