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외국처럼 토론하고 실습하고 그러면 더 귀찮아지는거 아님? 걍 이론 공부만 하는게 편하던데 난 이론은 90퍼 노력으로 커버 가능하잖아. 토론이나 실습은 본인 기본 능력+주변 환경의 영향을 많이받고 - dc official App
토론이나 실습은 기본점수가 깔리기 때문에 평균20 은 극히 드물다는거 ㅋㅋ
ㄴ어차피 상대평가자나 - dc App
나같이 눈치없는 애들은 보고서같은거 잘 못쓰고 내성적인 애들은 토론같은거 잘 못한다고 ㅇㅇ - dc App
ㅇㅈ 최상위권 공대 빼면 나머지 고만고만한 공대들 인프라를 봐라. 90년대 인프라 아직도 쓰고있는데도 많다;
서연고한성중시인아홍 까지는 인프라가 세계급인데 나머지는 솔직히 그저 그런거 사실임
위에.. 카포정도 빼고는 그닥. 바로 기업에서 현장투입할수있을만큼 설계실습환경 제공해주는지 생각해봐라. 당장 기계과가 자동차 설계한다쳐도 현대 울산공장에 비하면 과학상자로 만드는수준의 실습하잖아.
다큐봤는데 외국 명문공대는 산학협력 맺어서 아예 대학 안에 작은생산라인을 갖춰주고 맘껏 실습할수있게 해주더라. 그러니 학사졸부터 실력이 넘사벽으로 차이나지.
우리나라 공대도 빨리 이런 설계실습 위주로 돌아가야 하는데 아직도 현학적인 수학실력 자랑에서 탈피를 못한것같다.
백날 도면만 그리면 뭐하냐 실제 만드는과정에서 시행착오가 얼마나 많은데. 그런거 수정해가면서 이론과 현장의 괴리를 깨닫고 실력이 진일보 하는거지.
선진국도 설계는 건축분야만 제외하고 본래 학술적인 내용이 아닌걸로 취급하는건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