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등급 후반대 지잡 기계공학과 학생인데
제 예상보다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무슨 공정 원리배우고 하는데 너무 상상을 초월하는 노잼이에요
문제는 신입생인데 벌써 재미가 없네요
그래서 전기과로 전과를 할지 말지 고민중인데
물론 제가 실제로 전기과가도 공부하다보면 질리고 재미는 없겠지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기기사따면 철밥통이란 얘기를 들어서 혹하네요
제가 회로를 좋아하기도 해서..
제 예상보다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무슨 공정 원리배우고 하는데 너무 상상을 초월하는 노잼이에요
문제는 신입생인데 벌써 재미가 없네요
그래서 전기과로 전과를 할지 말지 고민중인데
물론 제가 실제로 전기과가도 공부하다보면 질리고 재미는 없겠지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기기사따면 철밥통이란 얘기를 들어서 혹하네요
제가 회로를 좋아하기도 해서..
3등급은 뭐임?? 3점대 후반이라는건가. 전과 안하는걸 추천 일단 자신이 지잡대라고 하는것보면 원래도 쉽지않은 전기기사 따는거 쉽지 않아보임. 그리고 자신이 회로를 좋아한다는 판단이 어디서 나왔는지 궁금함
대학이 고등학교 때 3등급 받고 간 곳 인가바
ㄴ합격률이 엄청 낮은걸 보긴했는데 열심히해도 힘들정도인가요.. 회로는 그냥 지금까지 경험상 학교에서 아주 가끔 다이오드나 저항 그런거 연결하는거 재밋게 했던게 생각나서요.. 물론 대학에선 당연히 다르겠지만 기계보다는 흥미가 있는거같네요 / 네 수능에서 3등급후반정도맞고 원서넣었습니다
전기과가 하는게 그거만 하는건 아니야.. 아무거나 해도 잘할놈이면 가라고하겠는데 도피성은 비추
ㄴ 흠 그런가요..2학기부터 정역학배우는데 정 아니라고 생각되면 다시 고민해보겠습니다..
전자나 기계나 다 똑같이 좆같아
좃같은건 똑같은데 일자리는 좃기공학과가 더 많은건 사실임 근데 일자리의 퀄리티는 보장못함
전기과도 노잼인건 마찬가진데. 너같은애들한텐 그냥 코딩깔짝 캐드 깔짝하는게 재밌을거같다.
그런학교 전기졸업하면 엔지니어가 아니고 현장직이나 설계직이 전부임. 전문대나온사람이랑 기술 경쟁하면서 먹고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