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다니는데 동기중에 한명이 자기는 졸업하고 사업 할거라고 다른애들 좀 무시하고 그런애 있다

공기업 공무원 준비 하는 애들 불쌍하다고 무시하더라

그리고 걔랑 취직이나 직업 안정성이나 이런거 얘기하면 그런건 한심한 얘기라고 취급함

아마 걔 생각에는 자기는 나중에 사업으로 큰돈을 벌건데 겨우 그런거에 목매다는게 한심하다 이런 생각 하는것 같음

남들 자격증 준비하고 스펙 샇을때 대외활동도  전공과 무관한 이상한거 많이 하면서

그런 대외활동 하는게 다 인생 경험이라고 전공 잘하면 뭐하냐 그러고

금수저도 아니고 부모님 사업 물려받는것도 아니고 무일푼으로 시작 한다면서

이미 성공한것도 아니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그런애가 나중에 성공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