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부산대 입학해서 2003년 쫓겨났다.


수능때 공통과학인지 나발인지 물리학은 속도 가속도 밖에 안 다루고 생물2 선택한 나를 입학시키는 病身같은 대학이 그 때의 부산대 개꽈였다.

Cbal 충격량, 운동량도 모르는 사람 잡아다가 갑자기 써웨이 물리학 들이밀며 바로 티모셴코 고체역학, 히블러 표절 문운당 동역학으로 사람 미치게 만들어서 결국 성적불량으로 쫓아버리더만.

카악 퉤, 요즘 부산대 공대 입결 개판이라메???
꼴 좋다 아주 몰락해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