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해답에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노력해서 풀어라는 공자님 말씀따윈 뭔가 말장난 같고, 진짜 의도가 뭔질 모르겠음.


머리 싸매고 책과 씨름한다고 정말 모든 문제가 풀린다는 아름다운 이야기는 실제와는 거리가 멀잖아??


대체 이유가 뭐야?


이해가 안가는게, 물리학은 꼴랑 15% 풀어논 학생용 해답집( 그것도 별 어렵지도 않은 것들)만 파는데,


Atkins 물리화학이나, 유기화학, 생화학 같은 건 아예 전문 해답집을 그냥 출판하더만?


물리학이나 기계공학 과목은 아예 교수들만의 supplements로 못박아 두던데 대체 의도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