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는 기계공작법이 이론수업이고
기계공작실습이 따로 있었는데
기계공작법에서 밀링 선반 얘기하는데 그게 뭔지 와닿지가 않다가 실습에서 밀링 선반 하면서 아 이게 이런거구나 했다
나는 군대갔다오고 2학년 수업을 들어서 용접을 안했는데 내 친구들은 군대 가기전에 2학년 수업을 들어서 그땐 용접을 했다고 함. 아마 용접도 그런 취지에서의 실습이아닐까 생각함.
기계공학과면 그정도는 대충이라도 알고 있어야지. 이론공부만 주구장창 한다고 되나
기계공작실습이 따로 있었는데
기계공작법에서 밀링 선반 얘기하는데 그게 뭔지 와닿지가 않다가 실습에서 밀링 선반 하면서 아 이게 이런거구나 했다
나는 군대갔다오고 2학년 수업을 들어서 용접을 안했는데 내 친구들은 군대 가기전에 2학년 수업을 들어서 그땐 용접을 했다고 함. 아마 용접도 그런 취지에서의 실습이아닐까 생각함.
기계공학과면 그정도는 대충이라도 알고 있어야지. 이론공부만 주구장창 한다고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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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설계개발한 기계를 최초에 시제작을 자기머리속에 가지고 있는 놈이 제작하는게 당연한건데 왜그러냐? 대량생산공정이라도 잡히고 나면 그땐 기능공돌이들이 하는거지
대학원을 가도 혼자 실험구성하려면 할줄 알아야됨. 중요한건 업체맡겨서 해야겠지만..
대량생산체제도 없는 항공산업쪽은 석사들이 리벳코킹작업까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