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학과수업에서도 씨나 디는 줄진 몰라도 에프는 잘 안주자너. 아니 담당교수가 실험해서 그냥 실패하더라도 그냥 쓰라는데 같이 쓰는 애가 ㅈㄴ 열심히하려고 벼르고있는거같음.
작년에도 통과 안된애가 40명중에 3명인가 그랬다는데 그럼 합격률 ㅈㄴ 높은건데. 그 3명은 잘은 모르겠지만 아예 완성도 안해서 통과가 안된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볼때 논문지도교수가 하라는대로 해서 완성만 시키면 ㅈㄴ 욕쳐먹을진 몰라도 통과는 시켜줄거같은데
지금 자격증을 따거나 어학공부를 하거나 취업하기위한 스펙을 쌓아야하는게 맞는건데 왜 졸업논문을 이렇게 열심히 쓰려고 하는지 내 사고방식으론 이해가 안간다.
이거 뭐 1등한다고 기업에서 가산점 주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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