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이 무너질수도 있고 불구가 된 상태로 북한처럼 살아남을수도 있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더 최악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건 확실한 듯. 2020년에 솔레이마니 죽고나서부터 이란에 관심 가지기 시작해서 페르시아어도 배워보고 이란 관련 책도 많이 사서 봤는데 너무 슬프다…79년 이후 언젠가는 벌어질 일이었겠지만 세상이 이란인들에게 너무 가혹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