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부탁하면 복근이요? 뭐 별로 상관없슴다, 라며 윗옷걷어올려줄거같다 잘 단련된 복근을 만지며 역시 굉장하다 관리가 철저하다 이런식으로 칭찬좀해주면 이정도는 별거 아니라고하면서도 속으로 뿌듯해할듯 그렇게 복근을 살살만지다가 은근슬쩍 하복부로 손이 내려가고 실수로 바지속에 손이 들어가서 쥰킁의 쥬지를 만져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