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좆망한 메로나는 노예시장에서 최고급 성노예 경매 매물(아다)로 나와서 어디 벼락부자된 졸부 몹저씨한테 팔려가겠지

처음엔 꼴에 자존심 존나 세우면서 청소같은 거 시키면 나는 포크보다 무거운건 안드는 주의라네!! 이지랄하는데 그렇게 말 안 들을 때마다 따귀 한대라도 때리면 울고불고 개지랄할거임 그럴수록 더 심하게 쳐맞을테고

그런게 몇 번 씩 반복되면 안 그래도 속은 텅빈 놈이 멘탈까지 무너져서 죽은눈 무표정으로 변할거임 이때 졸부 몹저씨의 엑스칼리버로 메로나의 청년막을 뚫어주는거지
처음 당하는 일에 오랫만에 제정신으로 돌아오면서 존나 저항하지만 노예용 좆구린 식사로 더더욱 허약해진 메로나는 사정없이 몹저씨의 성검에 거칠게 피나도록 박히겠지

첫경험을 전신이 정액범벅이 되고 나서야 풀려난 메로나는 이때부터 바로 자기자신의 입장을 받아들이고 암컷 성노예로서의 역할을 연기하기 시작할거임

이게 나의 최선이라네.. 라고 자기암시를 걸면서

그건 지금까지 방탕한 도련님을 연기해온 과거의 자기자신과 같은 원리인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