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붕이 사실 이미 탈앙했는데


예전에 탔던 공구 택배가 너무 정성스러워서 간단하게나마 후기 쓰러 잠깐 옴







택배 뜯자마자 눈 마주치고 카메라 꺼냄







ㅋㅋㅋㅅㅂ





여기서 매우 감동받음


파샤 겨우 다섯장 공구 탔는데

한장한장 다 슬리브에 끼우고 꺼내기 힘들까봐 겉봉에 마테로 손잡이까지 만들어준 정성 ㄷㄷ





그리고 여담인데

모리사와재석 저 사진 좀 잘생기게 나온 것 같워요



암튼 공구주앙붕쿤 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