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기 린네라는 인간의 행복 그래프 인생 최고점, 죽기 전 주마등 훔쳐본 기분임
동생 태어났을때, 생명의 은인이자 파트너 만났을 때, 유닛으로 아이돌 활동 재개했을때 등 행복했던 순간과 인생 분기점 주르륵 떠올리다가 지금 하코를 마지막으로 추억하고 편하게 눈감을 것 같음 개꼴받노
과거 영혼까지 달래고 정서적 안정까지 얻었고 평소의 스릴 갬블러 쾌락요소는 전혀 없는데 어른아이의 성장과 죽음의 엔돌핀이 느껴져서 버겁다
언제그랬냔듯 또 트롤링하고 다니겟지만
이 노래 들을때 쩐갤주 생각났는데 하코가 진짜 이런 잔잔한걸로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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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부 제취향이랑 정반대로 나와서 그저그런데 쩐갤주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게 많아서 먼가먼가임
어른의 얼굴나올때마다 킹받음 ㄹㅇㅋㅋ
ㄹㅇ로요
솔로곡 어떤분위길지 예상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