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앙캐들 다 꼴림픽이라 성희롱심심찮게당할거같음
높으신분들이라 차마 그만하란말도 못하고 떨떠름하게 웃으며넘길스밖에없는 앙캐들이 보고싶다
이번 라이브잘봤다면서 엉덩이 은근슬쩍 만져대고가는 몹저씨와 하하 웃으면서대응한다음 몹저씨 없어지자마자 벽에 손짚고 주르르 미끄러지듯 주저앉으면서 기분나빠하는 헝끼보고싶다
운동열심히하던데 그렇게 몸키워서어디에쓰냐고 밤일할때 쓰는거냐고 낄낄대면서 쥰킁 등허리에 팔감는 몹저씨와 땀났으니까 안만지시는 편이 좋다며 슬쩍 빠져나가고 샤워하면서 허리 부분 벅벅 문질러씻는 쥰킁 보고싶다
라이브기획서 제출하는 톰야의 손을 기분나쁘게 만지작거리며 예산 좀더 받아낼수 있는 방법이있는데...이러면서 은근슬쩍 배게영업 유도하는 몹저씨와 쓴웃음지으면서 예산쪽은 멤버들과 상의해보겠다고 완곡히 거절하며 자리피하고 작게 욕하는 톰야 보고싶다
나머지는 님들이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