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끝나고 집가다가 마무 하코인거 보고 눈물 찔끔 흘린게 엊그제 같은데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감격스러움 왜 다들 오시하코에 목메는지 알았음
앙태기만 아니었으면 이벤도 더 열심히 뛰었을텐데 말이에요 랭 처음달렸는데 노무 좋았다데수

중간에 신년 카운트다운 보다가 갓력사 팔근육 깎은거 보고 감탄한것도 기억남
옷은 그닥이지만 일러와꾸무대 ㅆㅅㅌㅊ로 나와서 좋다네요
온김에 보고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