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끝나고 집가다가 마무 하코인거 보고 눈물 찔끔 흘린게 엊그제 같은데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감격스러움 왜 다들 오시하코에 목메는지 알았음 앙태기만 아니었으면 이벤도 더 열심히 뛰었을텐데 말이에요 랭 처음달렸는데 노무 좋았다데수 중간에 신년 카운트다운 보다가 갓력사 팔근육 깎은거 보고 감탄한것도 기억남 옷은 그닥이지만 일러와꾸무대 ㅆㅅㅌㅊ로 나와서 좋다네요 온김에 보고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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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유기한지 벌써 2년이야 2년!
딸배가 저한테 하트 날리는데 5장 돚거할게요
이것만큼은 안돼요 앙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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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그러지마셈 그러다 진짜 띵함마려움
ㄹㅇ 생각도 못한 로테라 좋은 의미로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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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에 오토오토도 되는데 띵함하죠?
유혹하지마
단돈 3만원이면 거전데 참 아깝네
킹토갓토로 한여름의 신년축제 딸배랑 야스하시죠
바이럴 그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