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대리털 속에 들어온것도 모르고 집안까지 테이크아웃 해왔다가 머리빗는데 툭 떨어지더라 바로 잡았어야 했는데 너무 놀라서 얼어있는 동안 집안 어딘가에 숨어서 계속 붕붕거림 결국 두시간 동안 고무장갑 마스크로 무장하고 대치하다가 겨우 살충제로 죽였다..시발 그때일은 지금 생각해도 존나 무서움
안쏘여서 다행이노
크기도 손가락 한마디보다 좀 더 크고 동글동글하게 생긴 놈이었음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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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고문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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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형 무빙 좆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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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가 솔직히 커신보다 무섭다